Atelier Mono는 2019년 서울 연희동 반지하 작업실에서 시작한 1인 공방입니다.의자 한 점을 반년 넘게 붙들고 있는 편이라 한 해에 만드는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. 대신 만든 것은 오래 고쳐 쓸 수 있게 도면과 부품 목록을 함께 드립니다.2023년부터는 소규모 브랜드의 가구 설계와 목업 제작도 함께 맡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