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직 중 · 2026년 상반기 입사 가능 · 서울 출근 가능
프론트엔드를 배운 지 11개월째입니다. 프로젝트마다 무엇을 하려다 어디서 막혔고 어떻게 넘겼는지, 다음엔 뭘 다르게 할지까지 함께 적었습니다. 잘된 것만 적은 포트폴리오는 저도 잘 안 믿기더라고요.
혼자 만들었지만 협업을 염두에 두고 습관을 들였습니다.
커밋 메시지는 무엇을 왜 바꿨는지 한 줄로 씁니다. 브랜치는 기능 단위로 자르고, 머지 전에 스스로 한 번 리뷰합니다.
README에는 실행 방법과 화면 캡처를 꼭 넣습니다. 남이 클론해서 3분 안에 돌리지 못하면 실패로 봅니다.
프로젝트 상세에도 적어 두었지만, 특히 오래 걸렸던 일곱 가지는 따로 모았습니다. 문제 → 접근 → 결과 순으로 씁니다.
딴 것과 준비 중인 것을 구분해 적었습니다.
경력을 부풀리지 않으려고 날짜와 함께 적었습니다.
주니어 프론트엔드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. 인턴이나 계약직도 좋습니다.
코드 리뷰나 피드백만 주셔도 감사히 받겠습니다. 답장은 하루 안에 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