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자기와 식물을 함께 다루는 작은 작업실입니다. 화분은 식물에 맞춰 빚고, 식물은 화분에 맞춰 고릅니다.
화분과 그 안에 들어갈 식물을 같이 정합니다.
굽을 3cm 올려 배수 구멍 아래로 공기가 지나갑니다.
벽을 두껍게 해 온도가 천천히 변합니다.
지름 32cm, 깊이 11cm. 뿌리가 벽을 타고 돕니다.
같은 배합도 두께에 따라 색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두께 4mm까지 깎아 물 준 무게로도 매달 수 있습니다.
창 방향과 난방 방식만 알면 대부분 정해집니다.
선물용으로 가장 많이 나갑니다.
실패한 소성이 더 많이 배웁니다.
식물을 먼저 정하고 화분을 맞추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. 반대로 하면 대개 물이 문제가 됩니다.뿌리가 아래로 뻗는 종은 깊고 좁게, 옆으로 뻗는 종은 얕고 넓게. 이 두 가지만 지켜도 대부분 삽니다.
재고를 두지 않습니다. 만든 만큼만 내고, 다 나가면 다음 가마를 기다립니다.
화분 주문, 식물 상담, 작업실 방문 모두 메일로 받습니다.주문은 소성 일정에 따라 3~6주가 걸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