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가 두 명과 그래픽 디자이너 한 명이 꾸리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. 촬영부터 보정, 편집 디자인까지 한 팀 안에서 끝냅니다. 2019년 서울 성수동에서 시작했습니다.
새벽 네 시의 도시
도시 야경 · 장노출
아무도 없는 시간의 골목을 12초씩 열어 두고 담았습니다.
유리와 안개
제품 · 스튜디오 조명
병 표면의 결로를 보정 없이 조명만으로 만들었습니다.
물결 — 브랜드 아이덴티티
로고 · 패키지 · 가이드
해안가 카페의 이름과 얼굴을 처음부터 다시 그렸습니다.
겨울 인물 열두 사람
인물 · 자연광
눈 오는 날 창가에서만 찍은 열두 장의 초상입니다.
야간 러닝 캠페인
광고 · 아트디렉션
스포츠 브랜드의 야간 러닝 키비주얼과 화보를 맡았습니다.
도자 공방, 손의 기록
다큐멘터리 · 흑백
석 달 동안 한 공방의 손만 따라다닌 마흔 컷입니다.
어두운 곳에서모든 촬영은 아래 장비 안에서 끝냅니다. 렌더가 아니라 실제로 찍습니다.